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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역할과 금리산정 기준 보험사와의 차이

by 정보의창밖 2023.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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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른 게 아니라 가장 기초라면 기초고 기본적이라면 기본적일 수 있는 
보험사와 은행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흔히 은행은 돈을 모아주는 곳!!!  보험사는 내 보험을 들어주는 곳! 이라고만 알고 있는데
그 외 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고 용~!
 

은행

 
은행이라 하면 예끔을 받아서 대출을 하고 이자 수익을 얻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수표 발행, 외환거래, 신용카드 발급, 자산관리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출금 기능을 가진 은행계좌를 통해 개인과 기업의 자금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곳입니다.
 
 
은행은 예금, 적금을 대표적으로 하는 곳인데 은행의 금리산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은행금리 산정의 일반적으로의 요인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시장 금리: 시장 금리는 중앙은행이 채권 발행을 통해 조절하는 기준금리에 따라 결정됩니다. 은행들은 중앙은행에서 참고하는 기준금리에 따라 예금과 대출 금리를 결정합니다.
 
2. 위험도: 대출을 받을 때 대출 상환 능력, 신용 등의 위험도가 고려됩니다.
대출 상환능력이 좋으면 대출금리가 낮아지고, 대출상환 능력, 금리가 높아집니다.
 
3. 우대조건: 은행에서 우대 조건에 다라 예금이나 대출 금리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예금 금액이 많으면 우대 이자율을 적용하거나 대출 금액이 크면 대출 금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4. 경쟁상황: 동종업계의 은행 상황을 보고 금리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은행들이 낮은 금리를 적용하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낮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운영비용: 은행의 운영 비용도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은행의 운영 비용이 높으면 이를 상쇄하기 위해 예금 그리를 높이고, 대출 금리를 상승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6. 정부 정책: 정부의 경제 정책도 은행 금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금리를 인하하면 은행도 금리를 인하하여 경기 활성화를 돕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은행은 예금과 대출 금리를 결정합니다.
 
참고: https://namu.wiki/w/%EC%9D%80%ED%96%89
 

우리나라 금리와 미국 금리의 연관성

우리나라의 금리와 미국 금리는 아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금리가 상승하면 은행 예금의 이자율도 상승하고, 미국 금리가 하락하면 은행 예금의 이자율도 하락합니다. 단, 무조건적으로 같이 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빌게이츠가 예금을 한다고 합시다. 이때 미국의 1년 금리는 5%인데, 우리나라의 금리는 10%에 달한다면 빌게이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한국의 은행에 예금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금리가 격하게 높다는 소문이 퍼지면 빌게이츠만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마이콜도, 토마스도 찾아올 겁니다. 그렇게 한국 땅을 찾아오는 외국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달러는 흘러넘치게 됩니다. 달러가 넘쳐나면 환율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1달러=1,000원에서 1달러=900원으로, 1달러=800원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이번에는 반대의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한국의 금리가 10%에서 4%로 내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당연히 외국인들이 더 이상 한국을 찾아오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금리인하의 영향은 이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금리가 내린 만큼 한국에 예금하면 겨우 4%의 이자밖에 못 받지만, 미국에 예금하면 5%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빌게이츠는 굳이 우리나라 은행에 돈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 예금한 돈을 찾아 달러로 환전을 할 겁니다. 그러고 나서 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마이콜과 토마스도 이런 이유로 달러를 찾아 미국으로 돌아가면 대한민국에서 달러는 희귀종이 됩니다. 그렇게 달러가 없어지면 이제 환율은 1달러=800원에서 1달러=900원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은행과 보험사의 차이점

 
은행과 보험사는 법적 규제가 서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 은행은 은행법, 예금보험법 등에 규제되며 보험사는 보험업 법 등에 규제됩니다. 이러한 법적 규제는 각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비자의 보호를 위해 제정되어 있습니다.
결론은 은행과 보험사 모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지만, 그 역할과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르며, 법적 규제도 서로 다르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은행에서도 방카슈랑스라 하여 보험을 팔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보험을 공부하여 판매하는 전문인은 아닌 그저 정해져 있는 물건만 파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예금과 적금 대출 및 펀드는 은행에서 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지만 보험가입은 보험회사에서 하는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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