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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종류는 얼마나 있을까?

by 정보의창밖 2023.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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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번 암의 종류를 찾아보자고요!

 

이 세상에는 진짜 처음 듣는 별의별 암도 다 있네요.

 

저도 포스팅 공부를 하면서 신기했어요.

 

 

 

인체의 사진입니다

 

흔히 우리가 아는 암들의 종류는 백혈병, 혈액암, 간암, 폐암,

 

신장암,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이 있는데.

 

그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암들의 종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간단하게 나열을 하면 

 

가성점액종, 간내 담도암, 간모세포종, 간암, 갑상선암, 결장암, 고환암, 골수이형성증후군, 교모세포종, 구강암, 구순암, 구인두(편도암, 하인두암) 균상식육종, 급성골수형백혈병, 급성림프구성백혈병, 기저세포암, 난소상피암, 난소생식세포종양, 남성유방암, 뇌종양, 뇌하수체선종, 다발공수종, 담낭암, 담도암, 대장암, 망막모세포종, 맥락막흑색종, 바터팽대부암, 방광암, 복막암, 부갑상선암, 부신암, 비부비동암, 비소세포폐암, 비호지킨림프종, 설암, 성상세포종, 소세포폐암, 소장암, 수막종, 식도암, 신경교종, 신우암, 신장암, 심장암, 십이지장암, 악성 연부조직 종양, 악성골종양, 악성림프종, 악성중피종, 악성흑색종, 안종양, 외음부암, 요관암, 요도암, 원발부위불명암, 위림프종, 위암, 위유암종, 위장관기질종양, 윌름스종양, 유방암, 육종, 음경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육종, 전립선암, 전이성 골종양, 전이성 뇌종양, 종격동암, 직장암, 질암, 척수종양, 청신경초종, 췌장암, 침샘암, 편평 상피세포암, 폐선암, 폐암, 피부암, 항문암, 후두암, 흉선암, 등!

 

와.. 진짜 엄청 많네요.

 

이렇게나 많은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는 국가암정보센터에서 참고하였고.

 

앞으로 간단하게 어떤 식의 증상과 치료법이 있는지 다뤄보겠습니다.

 

종류가 너무 많은 나머지 한 번에 불가능하고 

 

나눠서 천천히 다뤄보도록 하지요.

 

 

오늘은 그나마 치료가 잘되고 

 

생존확률이 높은 암들을 위주로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유사암이라는 부분을 들어 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보험사에서 분류하는 기준으로 유사암의 경우

 

치료방법도 비교적 간단해지고 최근 들어서 

 

유사암으로 사망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볼 정도로

 

암은 암인데 일종의 조금 아픈 질병취급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예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전이된 가나 하면 무섭거든요!!

 

그럼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유사암의 종류는 갑상선암, 경계성종양, 제자리종양, 기타 피부암 이렇게 있고

 

가끔 대장암을 넣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피부암이 발생하는 경우는 

 

피부를 과도하게 일광에 노출시키는 것은 피부암 발생의 주요 원인입니다. 피부의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기저세포암보다는 편평 상피세포암과 더 큰 연관성을 갖습니다. 그 밖에 흑색종에서의 유전적 요인, 직업적/환경적 요인, 면역억제제 사용 여부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보통 피부암의 경우에 작고 단단한 결정(뭉침)으로 시작 

 

편평 상피세포암은 판모양이나 사마귀 또는 궤양등의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기저세포암은 초기에 약간 볼록하게 나옴 검은색이나 흑갈색의 병번으로 보통 점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가장 위험한 피부암은 악성흑색종으로 가려움이나 통증이 없고 평범한 검은 반점 같은데

 

이게 암일 수 있기에 조기 검진을 통하여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갑상선암의 경우는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것을 갑상선 결절이라 하며 전체 갑상선 결절의 5-10%은 갑상선암으로 진단됩니다.

 

갑상선암은 양성 결절과 다르게 일반적으로 크기가 커지며 주변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 전이, 원격 전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95% 이상은 유두암이며 이외에도 여포암, 저분화암, 미분화암, 수질암 등이 있습니다.

 

발생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유는 목 주변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및

 

방사선 누출 사고에 의하여 발병위험도가 올라간다 합니다.

 

또한 나이가 어릴 때 방사선에 많이 노출이 되는 경우에 그만큼 더 걸릴 확률이 올라가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는 영향이 있습니다.

 

 

 


상피내암(제자리암)의 경우

 

암세포가 상피 내에 국한되어 비정상적인 증식을 일으킨 경우를 말하며

 

상피조직에서 암이 발생할 경우 우선 상피조직 내에 국한되어

 

증식하다가 기저막을 뚫고 주변조직으로 침범하게 되는데

 

제자리암은 상피조직에서 발생한 암세포의 증식이 아직 기저막을 지나

 

주변조직으로 침범하지 못하고 상피조직 내에 머물러 있는 상태

 

제자리암의 경우에 대표적으로 많이 진단받는 곳은

 

유방, 자궁, 요로입니다.

 

보통 암발생 부분을 절제하면 대부분 완치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계성 종양

 

원래 우리 몸에는 크고 작은 종양이 많이 생기는데 이중 양성과 낙석이 있습니다.

 

경계성 종양의 경우 둘 모두를 가지고 있는 종양인데

 

검진으로 발견 후 제거를 하는 경우 암으로 발전되지 않지만

 

발견하지 못하고 가만히 놔두는 경우 암으로 발전하는 종양입니다.

 

정기적인 검진으로 종양만 잘 제거해 준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 종양이지만

 

다른 유사암들에 비하여 재발의 우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위험한 유사암이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경계성 종양의 경우에는 위, 대장, 자궁, 난소, 등 몸의 장기라면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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